이번에는 일 단위 기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, 일 단위로 작성하지는 못할것 같다.
하지만 이번주는 필기를 우선순위로 했고, 필기 내용을 올리는 것은 저작권상 문제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올리지는 못한다.
따라서 이번주 회고록은 느낀점을 기반으로 작성해 보고자 한다.
우선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지난주보다 더욱 힘들어 졌다..
하지만 10시까지 세션에 접속하는것은 한번도 빠짐없이 참여했다.
모든 강의는 필기를 진행하면서 수강했고, 기억에 더 남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.
이번 과제는 ResNet34 모델을 (거의)다 만들어 보는것이 과제였는데, torch로 모델을 구성한다는것은 TensorFlow와 많이 달랐고, 오히려 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.
점심식사 시간도 10~20분씩 넘어갔고, 10분씩 쉬던 휴식시간도 조금씩 늘어가며, 이번주에 원했던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.
4주차가 진행되며, 내게 너무 관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.
오늘은 12월의 시작이다. 새롭게 달력이 시작되는것 처럼, 내 마음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한다.
1~2주차는 미친듯이 달렸고, 3~4주차는 지쳐 비틀거리고, 경로를 벗어났다.
5주차부터는 페이스를 조절하며, 다시 경로를 찾아 달려나가고자 한다.
'네이버 부스트캠프 AI Tech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끄적끄적 궁금증 (0) | 2023.12.08 |
---|---|
cGAN (2) | 2023.12.07 |
11.24 주간 회고록 (1) | 2023.11.24 |
11.17 주간 회고록 (1) | 2023.11.17 |
11.10 주간 학습 정리 (1) | 2023.11.10 |